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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걷기대회 참가 확정에 관하여
장영화 2018-01-02 오후 3:01:40 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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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부터 걷기연맹이 있고, 각종 대회 및 걷기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걷게됨을 사랑하게 된 사람입니다. 하여

저는 이번에 그랜드슬램을 꼭 목표로 하지 않아도, 제주 올레길을 같이 걷고 싶어 일반인 자격이지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대회운영 상  건의 드려야 할 점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사정은 다양하겠으나, 직장이나 학교에 매여있는 휴가를 내기가 쉽지 않는 사람들도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평일 3일간을 휴가를 내게되면 누군가에게 업무를 인수인계해야 하거나 동료에게 본의 아니게 민폐를 끼치게 되는 사정이 생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대회에 참여를 하고자 함은 그 바람이 크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오늘 협회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한  바 참가 확정에 대한 결정이 모집이 끝나는 13일 이후에나 된다고 하니,  좀 어처구니가 없어서 건의를 드립니다. 물론 안내해주시는 분은 여태까지 참가를 못한 사람은 없다고 했지만, 또 그런일이 없으리라고도 확언할 수는 없는 일이기에 인원제한과 확정통지문자를 안보내는 것 이겠지요.


1. 앞으로는 참가 확정결정을 당겨 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전의 경험과 노하우가 충분하여 그러하시겠지만, 대회 1주일도 남지않은 시간에 참가 인원통보가 결정되고 대회를 준비한다는 것이 제 상식으로는 맞지 않네요. 참가자 입장에서 참가를 간절히 기다렸고 큰 맘먹고 신청을 했는데 인원수가 줄면 상관없겠지만 늘어서 참가의 기회가 없어져 버리게되면 기껏 동료에게 사정하여 휴가와 비행기표까지 예매를 하였는데 취소된다면 실망감도 실망감이지만 동료가 배려한 시간마저도 무용지물이 되게됩니다.

 

처음부터 일반인의 참가비율을 정하셔서, 먼저 신청한 사람들은 확정결과를 신청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통지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단지 비행기표 예매취소에 대한 수수료 문제가 아니라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일입니다. 타인이 애써 낸 시간을 무의미하게 취급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당연히 그래야 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2.  인원제한이 있는 대회는 신청자 집계상황을 실시간은 아니더라도 집계된 상황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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